‘미샤’의 운영사 ‘에이블씨엔씨’는 과연 누가 맞설 것인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에이블씨엔씨의 최대주주인 IMM 프라이빗에쿼티(PE)와 매각주관사인 크레디트스위스(CS)가 지분 59.2% 매각을 위한 예비제안을 했다. 매각가액은 1500억원 안팎으로 논의되고 있다. 참고로 IMM PE는 2017년 에이블씨앤씨를 주당 4만3636원에 약 4000억원에 인수했다. 이후 유상증자 참여와 시장매수를 통해 지분을 늘렸다. 2017년 중국의 사드(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하자 에이블씨엔씨의 실적이 악화돼 성사되지 못해 매각을 독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에이블씨엔씨가 매물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