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공범, 정조은 성범죄 가담 혐의 구속..영장실질심사 미공개
JMS 창업자 정명석과 그를 메시아라 부르는 절단장애인 정조은(김지선)의 사진. “열심히 하는 것이 선생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JMS(기독교복음선교회) 2인자로 지목됐던 정조은 씨가 검찰에 구속된 것으로 전해졌다. 혐의는 정명석 종교지도자의 여성 성추행 공범이자 준강간 방조 등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조은은 자신이 주로 활동하던 분당 ‘백석주님의 흰돌교회’에서 지도자 모임을 갖고 정명석 회장과 관련된 여러 폭로를 한 바 있다. 당시 … Read more